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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카우, 뉴트로 열풍 주역부터 아이즈원까지 공개
작권 공유 플랫폼 뮤직카우가 아이즈원(IZ*ONE) ‘Really Like You(리얼리 라이크 유)’를 공개했다. 뮤직카우(MUSICOW)가 공개한 라인업에는 아이즈원(IZ*ONE) ‘Really Like You(리얼리 라이크 유)’를비롯해 허각, 지아의 ‘I Need You(아이 니드 유)’, 조관우 ‘늪’, 이승철 ‘가까이 와봐’와 금일 공개 예정인 변진섭 ‘숙녀에게’ 등이 함께한다. 매주 평일에 한 곡씩 정오를 시점으로 새로운 공유 대상의 음악이 공개되며 옥션을 통해 누구나 원하는 곡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지난 1일부터 공개를 시작한 ‘Really Like You’는 아이즈원의 두 번째 미니앨범 ‘하트아이즈’에 수록 곡으로 김민주가 멤버들을 생각하며 직접 작사한 곡으로도 주목을 받았다. 특히, 아이즈원은 오디션과정부터 데뷔까지 전국민의 지지와 관심 속에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숙녀에게’는 뉴트로 열풍의 주역으로 다시 돌아온 원조 발라더 가수 변진섭이 부른 ‘너에게로 또 다시’, ‘희망사항’에 이은 메가히트 밀리언셀러 대표 곡 중 하나다. 이처럼 소개된 5곡은 각각 7일 동안 음악 팬들과 추억과 의미가 담긴 저작권 공유 시간을 갖게 된다. 뮤직카우는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의 주인이 되어 누구나 안정적이고 꾸준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저작권 공유 플랫폼으로 자신만의 인기 곡을 소장하고 매월 저작권료을 받을 수 있는 신개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음악, 내가 듣고 내가 번다’는 슬로건과 함께 음악 저작권에 대한 가치를 높이며 새로운 방식의 소비문화를 제시하고 있다. 한편, 뮤직카우는 지난 1일자로 변경된 세계 최초 저작권료 공유 플랫폼 뮤지코인의 새 이름이다.
2020-04-03
스타뉴스
'저작권공유 플랫폼' 뮤지코인, 4월부터 뮤직카우 사명 변경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저작권 공유 플랫폼 뮤지코인이 ‘뮤직카우’로 사명을 변경한다. 뮤지코인은 자체 공식사이트를 통해 4월 1일자로 뮤직카우(MUSICOW)로 사명을 확정한다고 안내했다. 새로운 공식 사명인 주식회사 뮤직카우는 뮤직(MUSIC)과 캐시카우(CASH COW)가 합쳐진 단어로 음악 저작권의 가치에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더해진다는 뜻을 담고 있다. 뮤직카우는 2017년 7월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해 국내외 많은 팬들에게 사랑 받는 국민가요부터 K팝 대표 곡까지 총 420여곡의 저작권 공유를 진행했다. 이용자들에게는 단순하게 듣고 즐기는 음악에서 생산성을 더한 새로운 형식의 음악 소비문화’로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내가 듣고 내가 번다’는 인식을 만들고 음악생태계와 창작자를 위한 경제적 활력을 불어넣는 변화로 이어졌다. 뮤직카우는 매 주 인기 곡의 저작권 공유와 게릴라이벤트 곡 외에도 국내 대표 작곡가 박근태, 이동원, 이단 옆차기와 ‘베터 뮤직 에코 시스템(BETTER MUSIC ECOSYSTEM)’ 캠페인 진행 및 저작권자와 이용자가 함께하는 살롱데이트를 마련해 음악 팬들과의 소통도 이어 가고 있다. 지난해 이용자수 추이는 2018년 대비 325%(4.3배), 총 거래 규모는 540% (6.4배)로 실질적인 관심도도 증가 추세다.
2020-04-01
매일경제
뮤지코인 라인업 공개, 몬스타엑스 박효신→하성운 세븐틴까지
저작권 공유 플랫폼 뮤지코인이 ‘그때 그 시절 스타소환’프로젝트와 금주 라인업을 공개했다. 최근 1990년대의 향수를 자극하는 '탑골가요' ‘탑골가수’가 인기를 얻으면서 뮤지코인을 통해 진행된 과거 인기 곡에 대한 관심도 새롭다. ‘그때 그 시절 스타 소환’프로젝트는 음악의 공동주인들이 그때 그 시절의 음악과 추억을 직접 소환할 수 있는 기회로 마련됐다. 뮤지코인 옥션은 80년대말부터 최신 아이돌곡까지 다양한 장르의 명곡과 인기 곡들로 구성이 돼 있다. 특히 시대가 흘러도 여전히 사랑 받는 스테디셀러 대표 곡인 구창모 ‘희나리’, 김수희 ‘애모’, 소방차 ‘어제 밤 이야기’, 심신 ‘오직 하나뿐인 그대’, 편승엽 ‘찬찬찬’, 심신애 ‘세상은 요지경’, 유열 ‘화려한 날은 가고’, 스페이스A ‘어게인’, 루그 ‘오늘 그녀가’, 김장훈 ‘나와 같다면’, 걸 ‘아스피린’ 등이 프로젝트 대상으로 포함돼 있다. 이외에도 이용자나 음악 팬들은 자신이 만나고 싶은 옥션 곡의 스타를 추천할 수 있다. 또한 금주 라인업에는 국내 대표 뮤지션인 박효신의 ‘기억 속의 먼 그대’와 해외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몬스타엑스의 ‘파이터(Fighter)’에 이어 90년대 데뷔한 김민우의 대표 곡 ‘사랑일뿐야’와 1995년 조관우가 부른 '겨울이야기'를 리메이크한 김범수 ‘Memory(메모리)’, 하성운 ‘라이딩’, 도겸 ‘내가 먼저’ 황치열 ’어른병(I lost me)’이 각각 저작권 공유를 시작한다. 뮤지코인은 대중이 오랫동안 선호하고 즐겨 듣는 곡들을 중심으로 과거 곡을 재조명하며 음악팬들과 창작자의 또 다른 연결이 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공식 유튜브 채널 내 ‘뮤코상담소’등 을 통해 음악 저작권에 대한 가치와 누구나 저작권을 가질 수 있다는 생소한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를 발행하고 있다.(사진=뮤지코인)
2020-03-24
뉴스엔
뮤지코인, 임재범-에이핑크-길구봉구 등 이어 오늘 박효신곡 공유
저작권 공유 플랫폼 뮤지코인이 임재범, 에이핑크, 길구봉구 등에 이어 박효신의 노래 공유를 시작한다. 뮤지코인 측은 20일 “박효신의 노래 ‘기억 속의 먼 그대’를 금일 정오부터 공유한다”고 밝혔다. ‘기억 속의 먼 그대’는 가수 박미경의 원곡을 2005년 박효신이 리메이크하며 다시 한 번 관심을 모은 곡이다. 박효신의 창법과 짙은 감성으로 리메이크 이후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서 공개된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 에이핑크의 ‘파이브(Five)’, 길구봉구의 ‘이별’에 이어 몬스타엑스의 ‘파이터(Fighter)’도 금주 라인업으로 공유 중이다. 특히 몬스타엑스는 최근 미국 인기 TV쇼 ‘켈리 클락슨 쇼’에 출연하고 아이튠즈 차트 K팝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국내외를 가리지 않는 사랑을 받고 있다. 뮤지코인 관계자는 “오랫동안 꾸준하게 사랑을 받는 곡의 비결은 아티스트의 음악성과 팬덤의 힘인 것 같다.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소장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다”고 전했다. 뮤지코인은 19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각 장르의 인기 곡을 중심으로 대중들이 선호하는 곡들을 재조명해 팬들과 저작권 공유를 하며 음악 생태계 선순환과 가치 공유에 나서고 있다. 원문보기: http://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art_id=202003201423003&sec_id=540301&pt=nv#csidxf89eb3718840cd6a6fab443eb906ee9
2020-03-20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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