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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카우, 8월 저작권 공유 라인업 공개...자이언티→아이콘 참여
가수 자이언티와 아이콘의 저작권 공유가 시작된다. 저작권 공유 플랫폼 뮤직카우가 8월 첫째주 라인업을 공개한 가운데, 3일 정오 자이언티 ‘노래’를 시작으로 4일 샆 ‘키스미(Kiss me)’, 5일 아이콘iKON ‘오늘 모해(WYD)’, 6일 김수희 ‘화등’, 7일 씨잼 ‘아름다워(feat.지코)’가 순차적으로 저작권 공유되며 7일 동안 옥션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노래’는 최근 Mnet과 디지털 스튜디오 M2숏폼 예능프로그램 ‘곡팜(곡FARM!)’을 인기리에 종영한 자이언티의 ‘고막 남친’이라는 수식어를 만들어낸 노래다. 경쾌한 분위기의 멜로디로 2017년 발매 직후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자이언티 대표 곡 반열에 올랐다. 아이콘 '오늘 모해'는 프로듀서인 KUSH와 B.I, BOOBY가 공동작사, CHOICE37과 KUSH가 공동 작곡, CHOICE37인 편곡을 맡아 발매 당시 큰 화제가 된 곡이다. 멤버들의 멋짐과 음악성이 묻어나는 곡으로 현실 연애 감성을 자극하는 뮤직비디오까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아름다워’는 엠넷 '쇼미더머니5'에서 씨잼과 지코가 무대에 함께 오른 곡으로 지코의 피처링에 관중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깜짝 라인업으로 공개된 ‘화등’은 트로트 대모 김수희가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직접 가사를 쓴 곡으로 2007년 발표됐다. 전국민의 애창곡으로 손꼽히는 ‘애모’에 이어 공개되는 두 번째 곡으로 음악팬들의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뮤직카우는 누구나 좋아하는 음악을 구매해 소장하고 매월 저작권료를 받을 수 있는 거래 플랫폼이다. 지난 23일 기획재정부 ‘경제e이야기’에서 ‘취미로 부수입 버는, 직장인도 가능한 저작권 재태크’로 주목받은 바 있으며 현재 박지윤 ‘미스터리’, 엠씨몽 ’내 생에 가장 행복한 시간’, 거미 ‘Because I love you’ 등 저작권이 공유 중이다.
2020-08-03
스타투데이
영화랑 K팝으로 재테크 해볼까? 일반인 예술 투자 전성시대
요즘 시네필은 영화로 재테크를 한다. 크라우드펀딩을 비롯한 각종 모금 채널이 발달하면서 개인이 특정 영화에 투자자로 참여할 길이 넓어진 것이다. 일반인의 문화콘텐츠 투자는 영화, 음악 저작권, 미술전, 사진전 등으로 확산하는 모양새다. ◆ 송중기 주연 `승리호`, 8월 10일 크라우드펀딩 시작 공상과학(SF) 영화 `승리호`의 한 장면. 8월 10일 크라우드펀딩 청약을 시작한다. 사진설명공상과학(SF) 영화 `승리호`의 한 장면. 8월 10일 크라우드펀딩 청약을 시작한다. <사진 제공=메리크리스마스> 최근 투자배급사 메리크리스마스는 가을 개봉을 예정한 영화 `승리호`의 프로젝트 투자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크라우디를 통해 일반인 투자를 받겠다는 것이다. 유정훈 메리크리스마스 대표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제한된 금액의 온라인 프로젝트 투자를 진행하는 이유는 가능성 있는 한국 영화팀을 가까이 지켜보고, 나아가 (팀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승리호`는 공상과학(SF) 영화다.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뒤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담았다. `늑대소년`과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한 배우 송중기, `아가씨` 주연 김태리, `극한직업`에서 감초 역할을 해낸 진선규가 출연한다. 유해진은 모션캡처를 통해 작살잡이 로봇으로 나온다. 스타캐스팅에 화려한 컴퓨터그래픽(CG)이 가미된 이 영화의 제작비는 240억원, 손익분기점은 580만명이다. 김주원 크라우디 공동대표는 "관객 기준으로는 손익분기점이 580만명이지만, 지식재산권(IP)에서 부가적인 수익이 발생하면 조정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하는 일반인 투자자는 기관투자가와 같은 순위로 정산받게 된다"며 "앞으로도 투자자에게 유리한 정산 순위를 보장하는 예술품 펀딩을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청약은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이뤄진다. ◆ 3년 전 일본 애니 `너의 이름은.` … 개인 투자자 수익률 41% 대박 영화 투자를 향한 일반인 관심을 크게 키운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370만 명이 넘게 본 이 작품에 투자한 일반인 투자자는 40% 넘는 수익률을 맛볼 수 있었다. 사진설명영화 투자를 향한 일반인 관심을 크게 키운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370만 명이 넘게 본 이 작품에 투자한 일반인 투자자는 40% 넘는 수익률을 맛볼 수 있었다. <사진 제공=미디어캐슬> 일반인의 영화 투자가 국내에서 인지도를 높이기 시작한 건 2017년 무렵이다. 당시 개봉한 일본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이 관객 373만명이라는 초유의 히트를 기록하면서 투자자 모두가 웃었다. 크라우드펀딩으로 이 영화의 채권을 산 사람은 41.2%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었다. 근래 들어서는 위험을 분산하기 위한 기법도 발달하고 있다. 와디즈는 지난해 한국 영화 기대작 3편에 대한 포트폴리오 투자를 진행했다. `82년생 김지영` `천문` `사자`가 묶인 상품이다. 크라우드펀딩으로 모금된 투자금은 7억930만원. `천문` `사자`의 흥행 실패로 투자자는 손해를 감수해야 했지만, `김지영`의 흥행으로 손실폭을 다소간 줄일 수 있었다. ◆ 스웨덴 사진작가 요한손 사진전 … 15% 연이율로 상환 스웨덴 사진작가 에릭 요한슨의 `Leap of Faith`(2018). 예술의전당에서 지난해 진행한 에릭 요한슨 사진전에 투자한 일반인 투자자들은 연율 15%의 수익률을 누렸다. ⓒ Erik Johansson 사진설명스웨덴 사진작가 에릭 요한슨의 `Leap of Faith`(2018). 예술의전당에서 지난해 진행한 에릭 요한슨 사진전에 투자한 일반인 투자자들은 연율 15%의 수익률을 누렸다. ⓒ Erik Johansson 전시회도 일반인의 투자 대상이 된다. 와디즈가 지난해 진행한 스웨덴 대표 사진작가 에릭 요한손 사진전 펀딩은 9억1300만원의 일반인 투자를 받았다. 목표액 대비 304%다. 전시회가 주말에 줄을 서는 초대박이 나면서 채권은 연율 15%의 금리로 상환됐다. ◆ 음악 저작권에도 투자 … 저작권료 수익률 9.1% 워너원 출신 가수 김재환의 노래 `누나`는 1주당 1만6000캐쉬(원)로 시작한 옥션에서 최고 입찰가 10만캐쉬가 나왔다. 사진설명워너원 출신 가수 김재환의 노래 `누나`는 1주당 1만6000캐쉬(원)로 시작한 옥션에서 최고 입찰가 10만캐쉬가 나왔다.<사진 제공=스윙엔터테인먼트> 음악 저작권 역시 흥미로운 투자 대상이다. 음악저작권 거래소 뮤직카우를 통하면 노래의 저작권료를 작사·작곡가와 공유할 수 있다. 태양, 김재환 등 아이돌 가수의 노래와 태진아를 비롯한 트로트 가수의 곡, 각종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의 저작권을 주식처럼 사서 매달 저작권료를 나눠받는다. 뮤직카우에 따르면 구매자들의 연간 저작권료 수익은 투자금 대비 9.1% 수준. 본인이 구입한 저작권 자체를 다른 회원에게 팔아 차익을 얻는 것도 가능하다. 정현경 뮤직카우 대표는 "회원이 작년 말 대비 120% 늘어서 현재 11만5000명에 달한다"며 "요즘엔 신곡 옥션을 하기 시작해 팬들 호응이 좋다"고 소개했다. ◆ 일반인 투자자는 자발적 홍보 동기 커 "바이럴 마케팅 효과" 문화콘텐츠 제작자들이 일반인 투자를 유치하는 목적은 리스크 분산 외에도 다양하다. 팬을 투자자로 참여시키면 해당 콘텐츠에 더 높은 관여도를 갖게 할 수 있다는 점이 주요 매력 요소로 꼽힌다. 한 영화사 관계자는 "영화에 투자한 사람은 그것을 단순히 팬으로 소비한 사람보다 더욱 열심히 작품을 홍보하게 된다"며 "바이럴 마케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뮤직카우에서도 팬들이 아이돌 기를 살려주기 위해 기대 낙찰가보다 훨씬 높은 호가를 써내는 경우가 자주 생긴다. 정현경 대표는 "낙찰가가 경매 시작가보다 높은 상승률을 보인 노래는 그 자체로 뉴스가 되기 때문에 홍보 효과가 발생한다"고 얘기했다. 물론 투자 상품인 만큼 손해를 볼 가능성을 감안해야 한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관객 1600만명을 동원한 `극한직업`을 제외한 한국 상업 영화 44편의 평균 수익률은 -8.1%였다. 이에 공인된 채널을 통해 예술작품의 일반인 투자를 유치하는 주체는 투자 설명서에 원금 손실 가능성을 명시하고 있다.
2020-08-02
매일경제 MBN
[저작권 궁금해요] 음악 저작권도 사고 팔 수 있다고요?
한류 콘텐츠의 해외진출에 힘입어 2018년 우리나라 저작권 수출액은 66억달러, 저작권 무역수지는 역대 최고인 14억달러의 흑자를 기록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합법 저작물 시장의 저작권 침해율도 10.7%까지 감소하는 등 국민 인식도 크게 개선됐다. 하지만 아직 가야할 길은 멀기만 하다. 온라인 환경이 발전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보편화되면서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저작권 침해도 빈번하게 이뤄지고 있다. 한국저작권보호원이 공개한 ‘2019 저작권 보호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합법저작물시장은 20조8057억원에 달한다. 이중 침해 규모만 2조4916억원 규모다. 기업은 물론, 공공기관, 단체 등 다양한 조직에서 저작권을 침해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저작권에 대한 인식 부족에서 야기된 결과다. 음악 저작권이란 일정기간 동안 음악 저작자가 자신이 창작한 음악을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권리다. 작사·작곡과 연관 없는 일반인이 저작권 수익을 받을 수 있을까? 정답은 'yes'다. 지금까지는 좋아하는 음악을 멜론 등에서 구매해서 감상하는 수동 적인 행위였다면 이제는 좋아하는 가수의 곡을 구매하고 소장하는 동시에 저작권 수익도 얻을 수 있게 됐다. 음악저작권을 주식처럼 사고파는 사이트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사진= 뮤직카우 로고 ] [사진= 뮤직카우 로고 ] 공유경제와 프로슈머경제를 결합한 음악저작권 거래 사업모델을 선보인 곳은 '뮤직카우'다. 뮤직카우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음악 저작권 경매에 응찰해서 낙찰을 받고 수익료를 나눠받을 수 있다. 그 음악의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프로모션 활동을 할수록 나의 저작권 수익도 덩달아 높아지는 결과가 발생한다. 개인들은 음악저작권 경매에 참여해 저작권을 구매하거나 유저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입찰가와 수량을 입력해서 낙찰되면 해당 음악의 저작권 수익을 내가 보유한 양만큼 올릴 수있다. 저작권 구매도 가능하고 저작권 판매도 가능하다. 당장 매수자나 매도자가 없으면 거래대기를 통해 기다릴수있다. 곡마다 주식처럼 예상 저작권료를 DCF(Discounted Cash Flow, 현금흐름할인법)모델로 분석해 가격이 정해지고 가격 변동에 따른 시세차익도 노릴 수 있다. 매매 개시 전 '옥션'을 통해 곡을 낙찰 받는 과정에서 상승된 금액의 50%는 창작 아티스트에게 전달되고, 나머지 50%는 K팝의 생태계 지원 등에 쓰인다. '뮤직카우'는 지난 2017년 7월 공식 서비스를 론칭했으며 작곡·작사가 약 70여명과 계약을 진행해 총 540여 곡이 매매되고 있다. 뮤직카우에는 임창정의 '소주한잔', 박효신 '기억 속의 먼 그대에게', 아이유' 미리 메리크리스마스',트와이스 '우아하게'. 아이콘 '취향저격' 김재환 '시간이 필요해' 등 국내 대표 인기 곡들을 비롯해 다양한 곡을 대상으로 지난 6 월 기준 약 500 여 차례 옥션이 진행됐다. 뮤직카우 역대 옥션 기록을 보면 아이유의 '여자라서'가 51만원에 낙찰됐고 박지훈의 'WOULD YOU...' 48만5000원, god '하늘색약속'이 46만500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뮤직카우의 자료에 따르면 2018년도 대비 2019년도 옥션 규모는 409% 증가 유저간 거래 규모는 779% 증가, 거래총액 540% 증가를 보이고 있다. 다만 아직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지 않아 환금성은 낮은 편이다. 이에 차익을 실현하기 위해 지분을 처분하는 데 시일이 다소 걸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따르면 연간 음악저작권료 수입 규모는 매년 증가 추세다. 2014년 1425억 원에서 2019년 2208억 원으로 5년 만에 60% 늘었다. 케이팝의 성장과 함께 음원투자에 대한 관심이 늘어났다. 뮤직카우가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는 일상 속 친근한 '음악'을 활용한 문화금융상품답게 문화적 재미와 투자적 가치가 더해져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또 케이팝 시장이 전례없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이런 관심속에 저작권 가치와 저작권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2020-07-30
아주경제
[단독] 요즘 이런 투자가 떠요…아이유·워너원 음악에 투자하고 저작권료 받기
케이팝 인기 타고 음악 저작권 공유 `신개념 투자` 인기 트와이스·태양 등 가수 음원에 투자하고 저작권료 분배 케이팝의 인기에 힘입어 음원에 투자하고 지분만큼 저작권료를 배분받는 음악 저작권 공유 서비스가 인기를 얻고 있다. 음원 저작권 공유 사이트 `뮤직카우`에서는 아이유, 트와이스, 워너원 등 인기 가수 발매곡의 저작권료 참여청구권을 사고 팔 수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의 음원에 투자하면 매달 저작권료를 분배받을 수 있는 신개념 투자 상품이다. 곡마다 주식처럼 예상 저작권료를 DCF(Discounted Cash Flow, 현금흐름할인법)모델로 분석해 가격이 정해지고 가격 변동에 따른 시세차익도 노릴 수 있다. 매매 개시 전 `옥션`을 통해 곡을 낙찰 받는 과정에서 상승된 금액의 50%는 창작 아티스트에게 전달되고, 나머지 50%는 K팝의 생태계 지원 등에 쓰인다. 현재 `뮤직카우`에서는 아이유의 미리메리크리스마스, 트와이스 OOH AHH하게, 워너원 BEAUTIFUL, 수지, 백현의 DREAM 등이 거래되고 있다. 또 인기 아이돌의 음원 뿐 아니라 임창정 소주한잔, 소찬휘 TEARS, 쿨 아로하 등 스테디셀러 음원도 등록되어 있어 장기적인 저작권 수익을 노릴 수 있다. 28일 현재 진행 중인 옥션으로는 2NE1의 LONELY, 태양의 나만바라봐 등이 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따르면 연간 음악저작권료 수입 규모는 매년 증가 추세다. 2014년 1425억 원에서 2019년 2208억 원으로 5년 만에 60% 늘었다. 케이팝의 성장과 함께 음원투자에 대한 관심이 늘어났다. `뮤직카우`는 지난 2017년 7월 공식 서비스를 론칭했으며 작곡·작사가 약 70여명과 계약을 진행해 총 540여 곡이 매매되고 있다. 최근 뮤직카우가 진행한 누적수익률 인증 이벤트 결과 3등은 6300만원 보유 370만원(5.5%) 수익, 2등은 1억5000만원 보유 694만원(4.6%) 수익, 1등은 1억 원 보유 792만원(7.92%)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아직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지 않아 환금성은 낮은 편이다. 이에 차익을 실현하기 위해 지분을 처분하는 데 시일이 다소 걸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정산 받은 저작권료와 매매차익은 기타소득으로 분류되어 과세가 이루어진다. `뮤직카우` 수익을 포함해 연간 총기타소득이 3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해 신고해야 한다. 뮤직카우 관계자는 "당사의 사업모델은 금융위원회에서 진행한 제2회 핀테크 위크 2020에서 핀테크 혁신 기업으로 소개되어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뮤직카우는 지난 5월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으로부터 약 7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면서 누적투자액은 총 100억 원에 이른다.
2020-07-28
매일경제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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